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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
오늘은 겨울의 세빛섬, 세빛 일루미네이션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

 

https://v4.map.naver.com/local/siteview.nhn?code=35719873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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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빛섬은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놀러가는 장소중에 하나인데,

겨울에는 별로 모이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.

 

최근,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,

근처 세빛섬에서 세빛 일루미네이션을 진행한다는 걸 보고 한번 들렸다 왔어요!

열심히 걸어서 도착한 새빛섬! 새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이라고 크게 달려있어요.

 

 

세빛 일루미네이션은 겨울에만 진행하는 세빛섬의 전시회에요.

여름에는 각종 컨텐츠 들이 많은데,

아무래도 겨울은 춥다보니 한강에서 할 수 있는 컨텐츠의 종류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.

 

입구에는 이렇게 사진을 찍을만한 조명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요.

입구에는 사진을 찍을만한 스팟들이 여러 곳 있었어요.

제가 간 날은 바람이 엄청 심하게 부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.

 

예쁜 반지모양 조명이에요!

세빛 일루미네이션은 2019. 12. 1 에 시작하여서, 2020. 3. 14일에 마친다고 하니,

날씨가 따듯한 날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.

 

예쁜 조명! 이것도 입장하는 길목에 있어요.

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볼거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.

예전에 이천휴게소의 별빛정원에 가본 적이 있었는데, 이천쪽이 훨씬 잘 되어 있더라구요.

 

건물도 조명이 잘 되어있었습니다.

건물도 조명이 잘 되어있었어요.

군데군데 전시 작품들 설명이 써져있었고, 가지가지 빛을 이용한 작품들이 있었는데

역시 종류가 많지 않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쉬웠어요.

 

그래도 날씨가 따듯한 날, 버스 시간이 너무 오래 남았을 때

바로 근처에 있는 새빛섬에 들려서 예쁜 사진도 찍고 추억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?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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